한지우, 딸도 리틀 송혜교네.."엄마 얼굴 작아보이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한지우가 딸 육아 근황을 전했다.
한지우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음이 효녀네. 엄마 얼굴 작아보이게 앞으로 막 나가고ㅋㅋㅋ 근데 발은 좀 치워줄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우는 딸 이음 양을 안은 채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이다.
한지우의 딸 역시 엄마를 똑 닮은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배우 한지우가 딸 육아 근황을 전했다.
한지우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음이 효녀네. 엄마 얼굴 작아보이게 앞으로 막 나가고ㅋㅋㅋ 근데 발은 좀 치워줄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우는 딸 이음 양을 안은 채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이다. 한지우는 핑크색 블라우스를 입은 채 미소를 지으며 우아한 분위기를 뽐냈다.
리틀 송혜교'라는 별명이 있었던 한지우는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한지우의 딸 역시 엄마를 똑 닮은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훌쩍 큰 이음 양의 폭풍 성장 근황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랑스러운 붕어빵 모녀의 일상에 누리꾼들은 훈훈한 반응으로 화답했다.
한편 한지우는 대기업 연구원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한지우 인스타그램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재혼' 류시원, ♥모델 같은 아내 깜짝 공개 "사랑스러운 내 가족"
- 44세 김종민, 6세 연하 박하나와 핑크빛♥ “왜 결혼을…"
- '제2의 정준영' 폭로…몰카 피해자 극단적 선택 시도
- '백진희♥' 윤현민, 결혼임박?…"결혼 곧, 딸 낳자고 했다" (슈돌)
- '만삭' 김민정, ♥조충현과 이혼 고민 고백…"서로 노력하다 임신"
- 배우 이경실, 무속인 됐다…남편까지 신내림 "子 결혼 반대받을까 걱정" (특종세상)
- '조폭연루설' 조세호, 근황 공개됐다 "♥아내랑 꿀 떨어져" [엑's 이슈]
- 장항준 수십억 돈방석? 대박 난 '왕사남', "포상휴가·인센티브는…" [엑‘s 이슈]
- "장원영 미모로 붙자" 왕홍 메이크업 뭐길래…박명수→한가인까지, 반전 비주얼에 '들썩' [엑's
- 서민재, '홀로 출산' 子 100일 자축…친부 갈등 속 근황 "축하해 꼬맹이" [★해시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