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대통령 부부, 취임 첫 주말 시장·백화점 나들이

배경환 2022. 5. 14. 18: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주말인 14일, 부인 김건희 여사와 함께 시장과 백화점을 방문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김 여사와 함께 캐쥬얼 차림으로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을 둘러보고 빈대떡과 떡볶이, 순대 등을 포장 구매했다.

이날 백화점을 둘러보는 대통령 부부의 모습이 여러 시민에게 포착돼 SNS 등에 게재됐다.

대통령실은 "이날 일정은 예정에 없던 비공식 일정으로 최소한의 경호 인력만 함께 했다"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주말인 14일, 부인 김건희 여사와 함께 시장과 백화점을 방문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김 여사와 함께 캐쥬얼 차림으로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을 둘러보고 빈대떡과 떡볶이, 순대 등을 포장 구매했다. 서초구 자택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인근 백화점 신발 매장에서 검은색 구두 한 켤레를 샀다.

이날 백화점을 둘러보는 대통령 부부의 모습이 여러 시민에게 포착돼 SNS 등에 게재됐다. 공지된 일정은 아니었다. 대통령실은 "이날 일정은 예정에 없던 비공식 일정으로 최소한의 경호 인력만 함께 했다"고 설명했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