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책] '로켓 패러독스' 외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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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 패러독스=스타트업 C레벨의 치열한 생존 분투기를 생생하게 그려낸 스토리텔링 경제경영서다.
작품 배경인 모비딕랩스는 설립된 지 5년 된, 연 매출 84억원 규모의 스타트업이다.
공동창업자 중 한 사람이자 COO와 CFO를 겸하는 저자의 시선으로 자금난, 음모와 배신 등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 대한민국 스타트업의 실상을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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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 패러독스=스타트업 C레벨의 치열한 생존 분투기를 생생하게 그려낸 스토리텔링 경제경영서다. 작품 배경인 모비딕랩스는 설립된 지 5년 된, 연 매출 84억원 규모의 스타트업이다. 공동창업자 중 한 사람이자 COO와 CFO를 겸하는 저자의 시선으로 자금난, 음모와 배신 등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 대한민국 스타트업의 실상을 살핀다. (최정우 지음·행복한북클럽)

◆나는 오늘도 행복한 투자를 한다=책을 관통하는 주제는 ‘행복’이다. 저자는 돈과 투자로 부를 거두기 위해서 빠져서는 안 되는 것이 인간관계라고 말한다. 진정한 행복을 위해, 그리고 진정한 성공을 위해 저자는 12가지 측면에서 투자와 인생의 완벽한 가이드를 제안한다. 아울러 물건을 사는 데 돈을 쓰는 것보다는 행복한 경험을 위해 돈을 쓰는 것이 진정한 성공이라고 강조한다. (앤드류 할램 지음·비즈니스맵)

◆노자 도덕경=자의적인 풀이에 갖가지 오류와 왜곡이 더해지면서 독자의 이해를 어렵게 했던 기존 번역서의 한계를 극복했다. 철저히, 한문 문법과 말의 논리, 원전 사상에 부합해야 한다는 원칙하에 학문적 신뢰성을 극대화한 풀이로 철인 노자의 사상을 오롯이 전달하고자 심혈을 기울였다. (노자 지음·문예출판사)

◆코인 좀 아는 사람=암호화폐와 블록체인에 대한 왜곡되거나 과장된 시선을 배제하고 이 기술의 놀라운 가능성과 치명적 문제를 정확하고 분명하게, 무엇보다 알기 쉽게 풀어준다. 어느새 우리 곁에서 일상을 변화시키기 시작한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기술이 실제로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도 흥미로운 사례들과 함께 들려준다. (닐 메타 외 2인 지음·윌북)

◆팬데믹 브레인=코로나19에 걸리면 정말 우리 뇌가 손상될까? 완치 후 후유증은 얼마나 오래갈까? 팬데믹 기간에 태어난 신생아들, 마스크 쓴 얼굴이 익숙하고 비대면 수업을 받으며 자란 아이들의 인지 발달은 괜찮을까? 저자는 코로나 시대에 일상에서 한 번쯤 궁금하거나 걱정이 됐던 주제에 대한 심리학, 뇌 과학, 신경 과학 연구 수백 건을 직접 찾아보고 그 결과와 데이터를 정리해 쉽게 전달한다. (정수근 지음·부키)

◆탈서울 지망생입니다=높은 집값, 과밀한 환경 등 여러 숨 막히는 이유들로 서울에서 사는 게 무척 고단해 ‘탈서울’을 생각하면서도, 쉽사리 결정할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한 ‘탈서울 (미리) 체험기 및 Q&A 인터뷰가 담긴 에세이’이다. 호기롭게 탈서울한 14명을 수소문해 인터뷰하며, ‘나만의 온탕’ 같은 도시를 찾는 방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김미향 지음·한겨레출판)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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