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 & Now] 애플 '세계 시총 1위' 뺏겼다
이태윤 2022. 5. 13. 00:04

애플이 2년여 만에 전 세계 시가총액(시총) 1위 자리를 내줬다. 긴축 흐름 속 IT기업들의 주가가 약세를 면치 못하면서다. 11일(현지시각) 뉴욕 증시에서 애플은 전날보다 5.18% 하락한 146.5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시총은 2조3711억 달러(약 3040조원). 반면 아람코는 전날보다 0.98% 내린 45.5리얄(약 1만6000원·시총 2조4240억 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올들어 애플 주가는 19.51% 하락했다. 마이크로소프트(-22.17%)와 구글(-21.65%), 아마존(-38.16%), 메타(-44.25%) 등도 마찬가지다.
이태윤 기자 lee.taey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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