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근, 첫 연상 게스트 박미경에 애교 폭발 "누나, 그니예요" (국가가 부른다)

노수린 기자 2022. 5. 12. 22: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창근이 첫 연상 게스트 박미경을 반겼다.

12일 방송된 TV조선 '국가가 부른다'에는 박완규, 서문탁, 진주, 김종서, 이소정, 박미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미경의 등장에 김성주는 "국가부 방송 사상 최초로 박창근보다 누나가 게스트로 왔다"고 알렸다.

박창근은 박미경에게 "누나, 안녕하세요. 그니예요"라고 인사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노수린 기자) 박창근이 첫 연상 게스트 박미경을 반겼다.

12일 방송된 TV조선 '국가가 부른다'에는 박완규, 서문탁, 진주, 김종서, 이소정, 박미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미경의 등장에 김성주는 "국가부 방송 사상 최초로 박창근보다 누나가 게스트로 왔다"고 알렸다. 박창근은 박미경에게 "누나, 안녕하세요. 그니예요"라고 인사했다.

박완규는 "록계가 초고령이다. 막내가 문탁인데, 서문탁 씨가 없었다면 내가 나이 50에 막내를 계속할 뻔했다"고 토로하며 "국가부 요원 중에 락에 뛰어난 소양이 있다는 분을 듣고 왔다"고 손진욱을 탐냈다. 손진욱은 "계 탔다"고 반응했다.

박미경의 대결 상대는 박창근이었다. 박미경은 "우쭈쭈 내 새끼"라며 박창근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김성주는 "반백살이 넘었는데 우쭈쭈를 당한다"고 웃음을 자아냈다. 박완규는 "누나 그만해. 내가 제일 예쁘다며"라고 질투한 데 이어 "충격적인 사실은 박창근이 나보다 형님이라는 것"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TV조선 방송화면

노수린 기자 srnnoh@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