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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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5월과 6월을 농촌일손돕기 집중 기간으로 정하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대상으로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력수급이 힘든 농가에 작은 도움이라도 주기 위해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하게 됐다"며 "농촌 인구감소 및 고령화로 영농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일손 부족이 해소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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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5월과 6월을 농촌일손돕기 집중 기간으로 정하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대상으로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지난 11일 보은군청 농정과, 산림녹지과, NH농협은행 보은군지부, 남보은농협 직원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탄부면 고승리 마늘재배 농가를 방문해 7천590㎡(약 2천300평) 면적의 마늘밭에서 마늘종 제거 작업과 주변 제초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주는 "일손이 부족해 막막했는데 군청과 농협 직원들이 지원을 해줘 감사하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력수급이 힘든 농가에 작은 도움이라도 주기 위해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하게 됐다"며 "농촌 인구감소 및 고령화로 영농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일손 부족이 해소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출처 : 보은군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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