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결혼 3년 만에 득녀.."건강히 안정 취해"
박정선 2022. 4. 23. 10:25

배우 이정현이 결혼 3년 만에 득녀했다.
이정현의 소속사 파인트리 엔터테인먼트는 "이정현이 4월 20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건강한 여자 아이를 출산했다는 소식을 전해드린다"며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기쁜 마음으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정현은 오는 6월과 하반기에 영화 '헤어질 결심'과 '리미트' 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출산 후 차기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작품으로 찾아 뵙겠다. 새 가족을 맞이한 이정현씨 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이정현은 지난 2019년 3세 연하의 의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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