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양세종, '이두나!' 男 주인공..수지 만난다

김예은 기자 입력 2022. 4. 20.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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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양세종이 전역 후 첫 작품으로 '이두나!'를 선택했다.

20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양세종은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이두나!' 주인공으로 나선다.

이로써 양세종은 '이두나!'로 군 공백기를 깨게 됐다.

팬들 곁으로 돌아온 양세종이 '이두나!'를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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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양세종이 전역 후 첫 작품으로 '이두나!'를 선택했다. 

20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양세종은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이두나!' 주인공으로 나선다. 

'이두나!'는 인기리에 연재 중인 민송아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만들어진다. 은퇴를 선택한 아이돌 이두나와 대학교 1학년 이원준이 같은 쉐어하우스에 살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양세종은 남자주인공 이원준 역을 맡는다. 앞서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여자주인공 이두나 역을 검토 중이라고 알려졌던 바. 양세종과 수지가 한 작품에서 호흡할 전망이다. 

이로써 양세종은 '이두나!'로 군 공백기를 깨게 됐다. 양세종은 JTBC '나의 나라' 이후 육군 현역 입대, 지난해 11월 만기 전역한 바 있다. 팬들 곁으로 돌아온 양세종이 '이두나!'를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높다. 

사진 = 블러썸엔터테인먼트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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