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 살렸다' V7, 그랜드 파이널 4일차 매치19 치킨 [PWS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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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7이 마지막 기회를 살렸다.
10일 PUBG: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 이하 배틀그라운드) 동아시아 지역 통합 이스포츠 대회 '2022 펍지 위클리 시리즈(PUBG WEEKLY SERIES: EAST ASIA, 이하 PWS): 페이즈 1'의 그랜드 파이널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4주간의 위클리 파이널에서 획득한 누적 포인트로 확정된 16개의 그랜드 파이널 진출팀이 출전했다.
V7은 마지막 싸움에서 이기면서 매치19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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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V7이 마지막 기회를 살렸다.
10일 PUBG: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 이하 배틀그라운드) 동아시아 지역 통합 이스포츠 대회 ‘2022 펍지 위클리 시리즈(PUBG WEEKLY SERIES: EAST ASIA, 이하 PWS): 페이즈 1’의 그랜드 파이널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4주간의 위클리 파이널에서 획득한 누적 포인트로 확정된 16개의 그랜드 파이널 진출팀이 출전했다.
매치19는 에란겔에서 열렸다. 동쪽으로 완전히 치우친 자기장이 나왔다. 1위를 내달리던 광동이 기세 탄 마루 게이밍에게 당하면서 전력을 잃었다.
자기장은 조금 더 동쪽으로 치우쳤고 마루 게이밍이 흐름을 탓다. 마루 게이밍을 이엠텍을 빠르게 터트리며 5킬 고지를 달성했다.
1위 광동과 2위 기블리가 빠르게 탈락했고 젠지와 마루 게이밍에게 기회가 찾아왔다. 난타전이 이어졌고 EOS가 SD와 다나와를 무너뜨렸다.
TOP4에는 V7, SST, 마루 게이밍, EOS가 올라왔다. V7만 유일하게 풀스쿼드를 지켜냈다. SST가 잘 나가던 마루 게임잉을 제압하며 V7과 마지막 싸움을 이어갔다. V7은 마지막 싸움에서 이기면서 매치19의 주인공이 됐다.
사진=배틀 그라운드 공식 유튜브 채널 캡쳐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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