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지, 14일 신곡 '노 네임' 발표.."센 언니 래퍼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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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예지가 강렬해진 모습으로 돌아온다.
8일 소속사 제이지스타에 따르면 예지는 14일 신곡 'NO NAME'(노 네임)으로 컴백을 확정지었다.
앞서 '시크릿토'를 비롯해 '미묘(迷猫)', 'HOME'(홈) 등으로 감성적인 강렬한 매력을 뽐낸 예지는 신곡 '노 네임'을 통해 래퍼로서 귀환을 알리며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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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예지가 강렬해진 모습으로 돌아온다.
8일 소속사 제이지스타에 따르면 예지는 14일 신곡 ‘NO NAME’(노 네임)으로 컴백을 확정지었다. 이번 컴백은 지난해 6월 23일 공개한 ‘시크릿토(Secreto)’ 이후 약 10개월 만이다.
앞서 ‘시크릿토’를 비롯해 ‘미묘(迷猫)’, ‘HOME’(홈) 등으로 감성적인 강렬한 매력을 뽐낸 예지는 신곡 ‘노 네임’을 통해 래퍼로서 귀환을 알리며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인다.
깜짝 컴백 소식을 밝히며 활동 청신호를 켠 예지는 이번 컴백을 통해 또 다른 변신과 입이 벌어지는 콘셉트를 예고, 오랜만에 컴백하는 만큼 어떤 파격적인 가사와 파워풀한 랩을 선보일지 뜨거운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예지는 현재 컴백 준비에 한창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 활동과 꾸준한 팬 소통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사진=제이지스타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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