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소년 유도현, 여돌 표정 조롱하더니.."경솔한 행동" 사과 [엑's 이슈]

이슬 기자 2022. 4. 6.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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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미래소년 유도현이 빌리를 희화화한 영상을 사과했다.

6일 미래소년 유도현은 공식 브이라이브 채널에 사과문과 이를 직접 읽은 영상을 올리며 반성의 뜻을 전했다.

이날 유도현은 "빌리분들께 정말 깊은 사과의 말씀 올립니다. 4월 4일 브이라이브 영상을 보시고 불쾌감을 느끼셨을 많은 분들께도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라고 입을 열었다.

앞서 유도현은 지난 4일 브이라이브에서 빌리의 'GingaMingaYo'(긴가민가요)에 맞춰 춤을 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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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그룹 미래소년 유도현이 빌리를 희화화한 영상을 사과했다.

6일 미래소년 유도현은 공식 브이라이브 채널에 사과문과 이를 직접 읽은 영상을 올리며 반성의 뜻을 전했다.


이날 유도현은 "빌리분들께 정말 깊은 사과의 말씀 올립니다. 4월 4일 브이라이브 영상을 보시고 불쾌감을 느끼셨을 많은 분들께도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빌리 분들께는 매니지먼트를 통해 사과를 전달했고 저도 사과를 드릴 예정입니다. 제 경솔한 행동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고 앞으로 더 주의하고 신중하게 모든 일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부족한 게 많은 저에게 해주신 비판 달게 받겠습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앞서 유도현은 지난 4일 브이라이브에서 빌리의 'GingaMingaYo'(긴가민가요)에 맞춰 춤을 췄다. 그러면서 무대에서 시시각각 변화하는 빌리의 표정을 우스꽝스럽게 따라해 뭇매를 맞았다.

지난해 11월 데뷔한 빌리는 지난 2월 발매한 'GingaMingaYo' 차트 역주행으로 화제를 모았다. 메인댄서 츠키의 직캠 영상이 뒤늦게 화제가 된 것. 츠키의 다양한 표정이 담긴 직캠은 'ARIRANG K-POP' 채널 단일 영상으로만 640만 뷰 가량의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한편, 미래소년은 DSP미디어 소속 7인조 보이그룹이다. Mnet '프로듀스 X 101' 이준혁, 손동표와 MBC '언더나인틴' 출신 카엘, 박시영이 소속돼 화제를 모았다.

사진=브이라이브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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