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에디슨EV, 쌍용차 인수 무산에 이틀째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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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EV가 모기업 에디슨모터스의 쌍용차 인수 무산 여파에 이틀째 하락세다.
에디슨모터스의 쌍용차 인수 무산 사실이 알려진 전날 가격제한폭(29.80%)까지 떨어져 하한가인 1만2250원에 마감한 데 이어 이틀 연속 폭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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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명환 기자] 에디슨EV가 모기업 에디슨모터스의 쌍용차 인수 무산 여파에 이틀째 하락세다.
29일 오전 9시40분 현재 에디슨EV는 전 거래일보다 27.76%(3400원) 하락한 8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디슨모터스의 쌍용차 인수 무산 사실이 알려진 전날 가격제한폭(29.80%)까지 떨어져 하한가인 1만2250원에 마감한 데 이어 이틀 연속 폭락 중이다.
앞서 쌍용차는 28일 오전 공시를 통해 "당사는 서울회생법원의 허가를 받아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과 인수합병 투자계약을 체결했으나,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이 관계인집회 기일로부터 5영업일 전까지 예치해야 할 인수대금을 예치하지 않아 투자계약이 자동 해제됐다"고 밝혔다.
이에 에디슨모터스는 계약자 지위보전 가처분 소송을 낼 것이으로 알려졌다. 에디슨EV는 전날 공시를 통해 "당사가 참여하고 있는 컨소시엄은 본 계약 해제에 대한 계약자 지위 보전 가처분 신청을 제기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이명환 기자 lifeh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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