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에스파 윈터·닝닝, 이병헌 주연 '우리들의 블루스'로 첫 OST 참여
류지윤 2022. 3. 25. 10:58
4월 9일 첫 방송
ⓒ
에스파의 윈터와 닝닝이 tvN 새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OST를 부른다.

25일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에스파 윈터와 닝닝이 '우리들의 블루스' 가창자로 참여한다. 에스파 멤버들이 OST에 참여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우리들의 블루스'는 삶의 끝자락, 절정 혹은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사람들의 달고도 쓴 인생을 응원하는 드라마다. 이병헌, 신민아, 차승원, 이정은, 한지민, 김우빈, 김혜자 등이 출연한다. 앞서 방탄소년단 지민이 OST에 참여한다고 밝힌 바 있다.
'우리들의 블루스'는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괜찮아, 사랑이야', '디어 마이 프렌즈', '라이브' 등의 노희경 작가의 신작이다. 연출은 김규태 감독이 맡았다.
한편 '우리들의 블루스'는 4월 9일 첫 방송된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우리들의 블루스', 차승원·이정은이 펼친 중년의 케미스트리
- 이병헌·신민아·한지민 '우리들의 블루스', 티저 공개..4월 9일 첫 방송
- [D:FOCUS] 안보현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가족·초심, 그리고 연기"
- [D:영화 뷰] 아이들 눈으로 본 전쟁의 비극, 누군가에게는 영화 아닌 현실
- [D:현장] "팬데믹 시대, 여행 갈증 해소"..'다시갈지도'로 누워서 세계일주
- 청와대 간 국민의힘…"李대통령, '보완수사권 폐지법' 반드시 거부권 행사하라"
- [검찰청 해체 D-60] 법무장관, '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에 "어떤 부작용 나올지 아무도 예
- 국민의힘 윤리위 내홍 격화…우종환 부위원장 "윤민우 위원장 사퇴하라"
- 영화 사상 첫 전편 아이맥스 '오디세이'…놀란 "극장이 완성하는 경험 꼭 체험 하길" [현장]
- 스쿠발까지 삼킨 LA 다저스…'악의 제국' 양키스도 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