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 "LIG넥스원, 최소 5년 이상 실적 증가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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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헌 대신증권 연구원은 "1분기부터 수출 성장이 시작돼 연간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국내 대형 방산업체 중 유일하게 순수 방산 비즈니스를 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사태를 거치며 현궁, 천궁 등의 무기 체계가 부각됐다"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전세계가 대비 태세의 중요성을 인지했다"며 "유럽, 친미국가들의 결속 강화 및 무기구매 증가 가능성으로 러시아 무기체계 국가들의 대체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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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대신증권은 23일 LIG넥스원에 대해 최소 5년은 실적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만6000원을 유지했다
이동헌 대신증권 연구원은 "1분기부터 수출 성장이 시작돼 연간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국내 대형 방산업체 중 유일하게 순수 방산 비즈니스를 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사태를 거치며 현궁, 천궁 등의 무기 체계가 부각됐다"고 분석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3/23/akn/20220323065859564aqqs.jpg)
이 연구원은 "전세계가 대비 태세의 중요성을 인지했다"며 "유럽, 친미국가들의 결속 강화 및 무기구매 증가 가능성으로 러시아 무기체계 국가들의 대체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고 했다.
그는 "현궁, 천궁 등의 경쟁력은 최신 기술, 최신 소재를 적용하고 있다"며 "현궁은 제블린 대비 가볍고 성능도 비슷하고, 현지화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중장기적으로 LIG넥스원의 실적에 대해 "현재 4% 영업이익률은 잔고와 매출 증가로 상승이 가능하다"고 평가했다. 달러가 오르면 원자재 부담이 상쇄되기 때문에 원료비 상승 영향이 미미하다는 것이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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