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코리아써키트, 1분기 영업익 추정치 상회..호실적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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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22일 코리아써키트에 대해 높은 실적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8000원을 유지했다.
코리아써키트의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36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71% 상승하며 추정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됐다.
아울러 별도 기준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30.2% 오른 8427억원, 영업이익은 74.2% 상승한 1027억원으로 최고 실적이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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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대신증권은 22일 코리아써키트에 대해 높은 실적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8000원을 유지했다.
코리아써키트의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36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71% 상승하며 추정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됐다. 매출액은 412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9% 상승해 고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판단됐다.
이는 갤럭시S22 출시로 주기판(HDI)의 매출 증가와 믹스 효과로 높은 영업이익률 유지, 고부가 반도체 패키지 매출 비중 확대 및 높은 가동율 유지로 인한 고정비 부담 감소, 연결 대상인 인터플렉스의 실적 반영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별도 기준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30.2% 오른 8427억원, 영업이익은 74.2% 상승한 1027억원으로 최고 실적이 예상됐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주기판 구조조정 및 시장 재편 이후에 코리아써키트의 삼성전자내 점유율이 증가했다"라면서 "갤럭시S 및 Z 시리즈 등을 중심으로 공급을 담당해 안정적인 성장과 높은 수익성이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반도체 패키지는 해외 고객과 협력으로 FC BGA(플립칩볼그리드어레이) 시장에 진출해 올해 1121억원의 매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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