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시민 온라인 정책소통 강화..'영주시가 묻습니다' 외 [영주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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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주시가 '시민들이 원하는 정책, 시민들에게 필요한 정책' 시행을 위해 대시민 온라인 정책소통을 강화한다.
시에 따르면 오는 21일부터 시공간 제약 없이 시민들이 직접정책을 평가하고 토론할 수 있는 온라인 정책소통 게시판 '영주시가 묻습니다'를 정식 운영한다.
'영주시가 묻습니다'는 영주시가 시민에게 정책을 설명하고 시민들은 정책에 대한 댓글과 공감 표명을 통해 자유롭게 의견을 표현할 수 있는 온라인 정책소통 게시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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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오는 21일부터 시공간 제약 없이 시민들이 직접정책을 평가하고 토론할 수 있는 온라인 정책소통 게시판 ‘영주시가 묻습니다’를 정식 운영한다.
‘영주시가 묻습니다’는 영주시가 시민에게 정책을 설명하고 시민들은 정책에 대한 댓글과 공감 표명을 통해 자유롭게 의견을 표현할 수 있는 온라인 정책소통 게시판이다.
해당 게시판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시 홈페이지에 접속해 휴대폰 인증 또는 아이핀(I-PIN) 본인인증 후 의견을 남길 수 있다.
토론이 끝난 정책의 경우 시 담당 부서에서 의견 수렴 결과를 검토하고 추후 반영 여부를 공개한다.
참가 자격은 인삼 산업 분야(인삼 가공품, 원재료 및 기술, 제약 및 바이오 기업, 연구기관 및 협회·단체) 및 관련 산업 분야(인삼을 활용한 화장품·뷰, 건강기능식품, 농기계 및 비료 관련 기업 등)의 기업으로 총 국내·외 50개사를 모집한다.
조직위는 인삼교역관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국내·외 바이어 상담회, 판촉 기획전, 라이브 커머스 등 제품 홍보와 매출 증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가 기간은 전 기간(2022년 9월 30일~10월 23일)과 단기간(총 4회차로 교체 전시) 중 선택 신청할 수 있다. 특히 3월 말까지 20%, 4월 말까지 10% 조기신청 할인을 포함한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 기관, 단체 등은 조직위 공식 홈페이지, 이메일, 팩스, 우편 및 방문접수(풍기로 34 2층 대외협력팀)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참가비용과 혜택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운영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장성욱 조직위 사무총장은 “이번 엑스포에 약 10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 인삼 제품 및 브랜드 홍보를 위한 최적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인삼 관련 기업의 비즈니스 성과 극대화와 ‘대한민국 최초의 인삼 재배지’라는 지역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는 ‘인삼, 세계를 품고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3일까지 24일간 영주시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 일원에서 열리며, 입장권은 ‘예스24티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영주=권기웅 기자 zebo15@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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