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스트레이 키즈 "이번에도 중의적 제목, 이상한 것이 평범해"
황지영 2022. 3. 18. 11:17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독특한 제목을 들고 왔다.
18일 스트레이 키즈는 미니 앨범 'ODDINARY'(오디너리) 발매를 앞두고 온라인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타이틀곡 'MANIAC'(매니악)을 최초 공개하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앨범명 'ODDINARY'는 '이상한', '평범한'이라는 뜻을 품은 두 영단어 'Odd'와 'Ordinary'를 결합해 완성했다. 승민과 리노는 "개성 강한 스트레이 키즈 매력에 약간의 새로움을 담았다. 이상함과 평범함을 의미하는 영단어를 조합해 '이상한 것이 평범한 것'이란 메시지를 담았다. 정규 1집 'GO生'(고생)과 타이틀곡 '神메뉴', 리패키지 음반 'IN生'(인생), 정규 2집 'NOEASY'(노이지), 스페셜 홀리데이 싱글 'Christmas EveL'(크리스마스 이블) 등 중의적인 제목으로 눈길을 끌었던 스트레이 키즈만의 작명법"이라고 소개했다.
'MANIAC'은 정규 1집 타이틀곡 '神메뉴'(신메뉴)를 탄생시킨 쓰리라차의 방찬, 창빈, 한과 작가 베르사최(VERSACHOI)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곡이다. 그룹 고유의 특징에 여유와 세련된 매력을 추가했고, 스트레이 키즈 특유의 화법으로 '정상'의 틀을 깨는 '비정상'들의 당당한 메시지를 노래한다.
음반은 이날 오후 1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0시) 정식 발매된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가인, 충격적인 가정 폭력 고백...”많이 맞아서 이+잇몸 터지고 배 가격당해”
- ´노예 걸그룹´ 베이비부 다율, ”아육대 화장실서 밥 먹어..성추행도 당해” 폭로
- 선미, 9kg 증량 후 육감 몸매 과시...척추 다 드러낸 과감 뒤태
- 강예빈, H컵 글래머 몸매 인증...한쪽 어깨 드러낸 섹시 자태
- ´류필립♥´ 미나, 엉덩이 뽕 넣은 것 같은 애플힙...폴댄스로 섹시미 발산
- 산다라박, 미국서 과감해진 패션? 브라톱+복근 노출한 파격 스타일
- AOA 탈퇴 지민, 확 달라진 얼굴 '충격'...C사 명품 올려놓고 행복한 근황
- [화보] 장윤주, 청량함의 인간화!
- 쌍둥이 아들 잃은 호날두 "부모가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고통"
- 타율 0.037…'양'의 침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