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 AOA 탈퇴 후에도 여전히 왜소한 몸..눈에 띄게 말랐네
조혜진 기자 2022. 3. 16.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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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출신 지민이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지민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민이 침대에 앉아 찍은 셀카가 담겼다.
한편 지민은 지난 2020년 AOA에서 탈퇴하고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으며, 최근에는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 소식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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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AOA 출신 지민이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지민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민이 침대에 앉아 찍은 셀카가 담겼다. 힘을 주지 않아 풀린 눈빛을 하고 있는 그는 어깨 부근의 타투로 개성을 드러냈다. 다만 흰색 레이스 뷔스티에를 입어 드러난 몸이 눈에 띄게 왜소한 모습이라 걱정을 자아낸다.
한편 지민은 지난 2020년 AOA에서 탈퇴하고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으며, 최근에는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 소식도 전했다.
사진=지민 인스타그램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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