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심이었다"..김태리, 금메달 박탈 위기 (스물다섯 스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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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다섯 스물하나' 김태리가 보나와의 대결에서 금메달을 따냈지만, '오심 논란'에 위기에 처했다.
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는 나희도(김태리 분)와 고유림(보나)이 아시안게임에서 결승전 대결을 벌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하지만 이후 판정에 대한 '오심 논란'이 일어났고, 기자회견에서 이를 묻는 기자들에게 고유림은 "오심이었다"고 밝히며 나희도가 위기에 처하는 상황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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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인턴기자) '스물다섯 스물하나' 김태리가 보나와의 대결에서 금메달을 따냈지만, '오심 논란'에 위기에 처했다.
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는 나희도(김태리 분)와 고유림(보나)이 아시안게임에서 결승전 대결을 벌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나희도는 아빠와의 추억을 회상하며 경기에 임했지만, 고유림에게 점수가 뒤처지는 모습을 보였다.

나희도는 '모두가 나에게 펜싱을 그만두라고 했다. 그런데 그만두지 않았다. 왜냐면 난 이게 너무 재밌다'라며 아빠와의 추억을 다시 한 번 회상했다.
과거 나희도의 아빠는 "실력은 비탈로 느는 게 아니라 계단처럼 느는 거야. 껑충껑충"이라며 어린시절 나희도에게 조언했고, 나희도는 이를 회상하며 다시 경기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경기를 이어가던 나희도는 14대 15로 고유림을 꺾고 역전승을 이뤄냈다. 나희도는 금메달을 따냈고, 백이진(남주혁)은 뿌듯한 표정으로 이를 지켜봤다.
하지만 이후 판정에 대한 '오심 논란'이 일어났고, 기자회견에서 이를 묻는 기자들에게 고유림은 "오심이었다"고 밝히며 나희도가 위기에 처하는 상황이 그려졌다.
사진=tvN 방송화면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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