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영, '원조 국민 여동생' 시절 사진 공개 "별명은 꽃돼지" (알콩달콩)

김노을 기자 2022. 3. 3. 19: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미영이 '원조 국민 여동생' 시절 모습을 공개했다.

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알콩달콩'에는 이미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미영은 "데뷔한 지 44년 됐다"며 "고등학생 때 별명이 꽃돼지, 아기돼지였다"고 말했다.

이내 공개된 이미영의 과거 사진에는 앳된 모습이 담겨 감탄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노을 기자) 배우 이미영이 '원조 국민 여동생' 시절 모습을 공개했다.

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알콩달콩'에는 이미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미영은 "데뷔한 지 44년 됐다"며 "고등학생 때 별명이 꽃돼지, 아기돼지였다"고 말했다.


이어 "너무 통통하고 여드름이 많아서 미인대회 뽑힌 애들 중에 저처럼 관리를 안 한 사람은 없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내 공개된 이미영의 과거 사진에는 앳된 모습이 담겨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패널들은 "지금도 여전히 아름답지만 저때도 정말 예쁘다"고 칭찬했다.

사진=TV조선 방송화면

김노을 기자 sunset@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