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출신 윤채경, "지키지 못해 죄송해..모두 행복하시길" 의미심장 메시지

이지수 2022. 2. 23. 09:09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간스포츠 이지수]

에이프릴 출신 윤채경이 SNS에 의미심장한 메시지와 함께 현재 심경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

23일 윤채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공인으로서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중요하고 크게 와닿는다는 걸 안다. 그래서 나도 더 조심스러웠고 두려웠던 것 같다. 모든 걸 지키지 못해 죄송하다. 너무 늦었지만 모든 분들이 항상 행복하시길 빈다. 늘 죄송하고 미안하고 고맙다"라는 글을 올려놨다.

윤채경이 이 같은 글을 올리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팬들은 그의 게시글에 우려를 드러내고 있다.

한편 윤채경이 속했던 에이프릴은 지난달 28일 해체를 결정했다. 윤채경은 드라마큐브에서 방송되는 웹드라마 '카밍시그널 멍냥멍냥'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지수 디지털뉴스팀 기자

▶ 송혜교, 역대급 퇴폐미...개미허리 노출에 스모키 메이크업

▶ '신과 함께2' 이만기 \"강호동, 손 하나만 있으면 넘겨\" 도발

▶ 고은아 \"러블리 女배우, 과거 절친→도둑질 절교\"('진격의할매')

▶ '라스' 지상렬, 송은이→김숙 썸녀만 100여명 '예능계 옴므파탈'

▶ [화보IS] 김혜수, 시선 압도하는 아우라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