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공무원노조, 코로나 확진 조합원 격려금 지원
박하림 2022. 2. 22.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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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우해승)은 코로나19에 확진된 조합원을 격려하기 위해 원주사랑상품권 5만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원주시청 공무원노조 문성호 사무국장은 "코로나19 긴터널의 끝이 곧 보일 것이라는 희망을 조합원들에게 전달하고자 노조간부들과 심도 깊은 논의를 통해 코로나19 확진된 조합원을 챙기는 정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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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우해승)은 코로나19에 확진된 조합원을 격려하기 위해 원주사랑상품권 5만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 생활지원금 대상에서 제외인 공무원들의 상황을 감안해 추진하는 것이다. 조합원 본인에 한해 1회 지급을 원칙을 바탕으로 23일부터 코로나 종식 시까지 지원 신청을 받고 지급할 예정이다.
원주시청 공무원노조 문성호 사무국장은 “코로나19 긴터널의 끝이 곧 보일 것이라는 희망을 조합원들에게 전달하고자 노조간부들과 심도 깊은 논의를 통해 코로나19 확진된 조합원을 챙기는 정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원주=박하림 기자 hrp118@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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