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약학대학 교수, '발전기금 7천만원 약정' 외 [대학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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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약학대학 교수들이 약학대학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경북대에 발전기금 7000만 원을 약정했다.
경북대는 지난 17일 경북대 본관 총장실에서 발전기금 약정식을 진행했다.
약정한 발전기금은 '약학대학기금'으로 적립돼 약학대학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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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는 지난 17일 경북대 본관 총장실에서 발전기금 약정식을 진행했다.
약정한 발전기금은 ‘약학대학기금’으로 적립돼 약학대학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국제 바칼로레아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상호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협약 주요 내용은 ▲국제 바칼로레아(IB) 운영과 지원을 위한 상호 인적·물적 자원 공유 및 교육 인프라의 적극 활용 ▲미래 창의융합형 지역 인재 양성 및 선발을 위한 교육과정 연구 및 진로·진학 자문 분야에 대한 상호 협력 ▲학생 교육 및 교원 역량 강화 연수의 상호 지원과 협력 등이다.
IB 프로그램은 스위스에 본부를 둔 비영리교육재단인 IBO(International Baccalaureate Organization)에서 개발·운영하는 국제인증 학교 교육 프로그램이다.
정해진 정답 찾기 교육에서 탈피, 생각을 꺼내는 토론과 과정중심 수업 및 논·서술형 평가가 특징이며, 이를 통해 학습자의 자기 주도적 성장을 추구하는 학교 교육체제이다.
홍원화 경북대 총장은 “이번 상호 협약을 통해 4차 산업혁명과 글로벌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에 맞춰 국제 바칼로레아(IB) 운영 및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 교육체계를 구축하겠다. 자라나는 미래 세대에게 다양한 교육을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대학이 가진 교육 인프라를 적극 지원·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최태욱 기자 tasigi72@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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