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 NHN, 실적 전망치 하향..목표주가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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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은 11일 NHN에 대해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의 예상치 미달을 감안한 실적 전망치 하향으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는 기존 5만4000원에서 4만9000원으로 하향했다.
성종화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작년 4분기 커머스 부문 실적은 매출 급증에도 불구하고 지급수수료, 매출원가 등의 동반 급증으로 수익성은 저조했을 것으로 추산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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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1일 NHN에 대해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의 예상치 미달을 감안한 실적 전망치 하향으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는 기존 5만4000원에서 4만9000원으로 하향했다.
성종화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작년 4분기 커머스 부문 실적은 매출 급증에도 불구하고 지급수수료, 매출원가 등의 동반 급증으로 수익성은 저조했을 것으로 추산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성 연구원은 "NHN은 오랜 기간 동안 신작모멘텀 열위에 따른 멀티플 디스카운트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며 "미래 신성장 사업으로 적극 육성하고 있는 커머스, 클라우드 사업의 경우 성장잠재력은 충분하나 시장에서 상당수준의 프리미엄 가치 요인으로 받아들여지기 위해서는 좀 더 발전시켜야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올해 동사 주가의 중단기 향방은 게입업계의 화제인 P&E(P2E) 게임 신작들의 성과에 좌우될 가능성이 더 크다"며 "따라서 위믹스 스포츠(2Q22), 우파루 NFT(3Q22), 프로젝트 NOW(4Q21), 핫슬롯마블(4Q22) 등 올해 론칭 예정인 블록체인 기반 P&E(P2E) 신작들의 성과를 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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