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 입술 필러 고백 "좀 더 플럼핑 하고 싶을 때는.." (TMI SHOW)

이슬 기자 2022. 2. 10.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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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가비가 입술 필러를 맞았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9일 방송된 Mnet 'TMI SHOW'에는 가비, 노제가 첫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가비는 '뽐템' 5위로 립플럼퍼를 꼽았다.

가비는  "필러 맞는다"라고 솔직하게 답하며 "좀 더 플럼핑 하고 싶을 때는 바른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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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댄서 가비가 입술 필러를 맞았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9일 방송된 Mnet 'TMI SHOW'에는 가비, 노제가 첫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가비는 '뽐템' 5위로 립플럼퍼를 꼽았다. 립플럼퍼는 입술을 도톰하게 하고 생기있게 만들어주는 립 제품이다. 립플럼퍼 사용 전후를 공개한 가비는 "주름이 펴진다"라고 설명했다. 가비 외에도 '스우파' 모니카도 립플럼퍼를 사용 중이라고.

MC 미주는 "입술에 대한 오해도 있었다고 들었다. 필러는 안 맞지 않냐"고 물었다. 가비는  "필러 맞는다"라고 솔직하게 답하며 "좀 더 플럼핑 하고 싶을 때는 바른다"라고 덧붙였다.

사진=Mnet 방송 화면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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