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피플, 현대글로비스와 공급 계약 해지
황윤주 2022. 2. 7. 07:41
[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라온피플은 현대글로비스와 체결했던 15억원 규모의 차량외관검사 장치 공급계약을 해지했다고 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계약서상 테스트 평가기준에 부합하지 못 했다"며 "해지 내용에 대해 법률 검토를 하고 있으며 법적대응을 비롯한 적극적인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연봉 1억' 주장한 남편, 알고보니… "남편이 불쌍"VS"배신감 문제"
- "하이닉스 주식 대박"…돈다발 들고 금은방 온 10대 돌변
- 7000억짜리 러시아 초호화 요트, 호르무즈 무사 통과한 이유
- "편의점·술집·모텔 어디든 다 뚫는다"…수십만원에 비행 자극하는 '신분증 위조'
- "240만원 아이패드, 쿠팡서 단돈 83만원"…또 가격 오류에 '주문 대란'
- 8만원대 강릉호텔 60만원대 '껑충'…한·중·일 황금연휴 이미 '만실'
- "당당하게 들어와 손님인줄" 아프리카 호텔에 나타난 식인 악어
- "천장인 줄 알았는데 지붕 뚫을 기세"…"기름값이 끝이 아니다" 세계은행의 섬뜩한 경고
- "부모님이 1000만원 넣어주셨어요"…역대급 불장에 증권 계좌 272% 급증
- "폭탄 조심" 농담했다 비행기 4시간 넘게 지연…태국인 부부 징역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