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유산균 기준은?.."프로바이오틱스 보장균수 VS 투입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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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건강과 면역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건강기능식품(건기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바이오일레븐의 드시모네4500은 보장균수4500억 마리를 자랑하는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으로,국내 최초이자 유일하게 식약처로부터 '장 면역을 조절해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개별인정 받은 원료로 제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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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입균수 아무리 높아도 장까지 살아가는 보장균수가 더 중요

코로나19로 인해 건강과 면역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건강기능식품(건기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홍삼에 이어 가장 많이 판매된 기능성 원료 2위로 꼽히는 '프로바이오틱스'는 지난해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해 시장 규모가 1조를 넘어설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최근 KAIST,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공동연구팀은 장내 유익균이 장 건강은 물론 근육 기능, 인지 능력 등 노화 방지 및 건강 수명 연장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면서, 장 내 유익균을 제공하는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이 보다 주목받고 있다.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먹는 소비자라면 보장균수 100억, 투입균수1000억 등 구매 전 다양한 정보를 접했을 것이다.
쏟아지는 정보와 제품들 가운데 무엇을 골라야 할 지 혼란스러운 소비자를 위해 유산균과 관련한 간단한 상식과 좋은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고르는 방법을 소개한다.
먼저 유산균은 우리 몸을 건강하게 도와주는 젖산을 만드는 균으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유산균은 유익균에 속한다.
유산균을 비롯해 장에 유익한 역할을 하는 효모균 등을 통칭한 표현이 바로 ‘프로바이오틱스’다.
시중에 판매되는 대부분의 유산균 제품들은 프로바이오틱스를 주 원료로 사용한다. 즉 프로바이오틱스는 우리 몸 속에 들어가서 건강에 좋은 효과를 주는 살아있는 균을 뜻한다.
유익한 균수가 많을수록 건강에 좋은 효과를 준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렇다면 보장균수 200억인 제품과 투입균수 1000억인 제품이 있다면 무엇을 골라야 할까? 종류에 상관없이 더 큰 숫자가 좋다고 느낄 수 있지만, 보장균수와 투입균수는 전혀 다른 개념이다.
보장균수는 제조된 제품이 우리 입 속에 들어가기 직전까지 살아있는 최소한의 균 수이며, 투입균수는 제조 당시 공정상 투입되는 균 수이다.
우리가 프로바이오틱스를 먹으면 위산과 담즙산의 영향으로 장까지 살아가는 균 수가 자연히 감소되는데, 실제 장에 도달하는 균은 섭취량의 1%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므로 섭취할 때 보장된 균 수가 더 중요하다. 투입균수가 아무리 높아도 보장균수가 낮으면 장까지 살아서 도달하는 균 수가 적기 때문에 결론적으로 보장균수가 높은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해야 한다.

현재 판매되고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의 보장균수는 최소 1억 마리부터 최대 4500억 마리까지 다양하다.
바이오일레븐의 드시모네4500은 보장균수4500억 마리를 자랑하는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으로,국내 최초이자 유일하게 식약처로부터 ‘장 면역을 조절해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개별인정 받은 원료로 제조됐다.
바이오일레븐 관계자는 “장 내 유익균이 많을수록 장 건강이 개선돼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꾸준히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해 장내 유익균의 비율을 늘리는 것이 좋다”며 “좋은 프로바이오틱스제품은 결국 얼마나 많은 유익균이 장까지 살아서 도달하는지 여부이기 때문에 보장균수를 꼭 따져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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