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추경 증액? 여야 합의 해도 동의하지 않겠다"
박항구 2022. 2. 4. 12: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추경안과 관련한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홍 부총리는 여야가 추가경정예산안 증액에 합의하더라도 정부는 반대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정부가 제출한 14조 원 규모에서 추경 논의를 하는 게 적절하다며, 추경액은 소상공인 피해 지원과 함께 물가나 국채시장에 미치는 영향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추경안과 관련한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홍 부총리는 여야가 추가경정예산안 증액에 합의하더라도 정부는 반대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정부가 제출한 14조 원 규모에서 추경 논의를 하는 게 적절하다며, 추경액은 소상공인 피해 지원과 함께 물가나 국채시장에 미치는 영향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말했다. (공동취재사진)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홍남기 “주요국 정책개발 현황·성공사례 지속 발굴해달라”
- 홍남기 "서울아파트 1년8개월만에 하락…2·4대책이 안정 기여"
- 홍남기 “주택시장 하향안정세 속도 빨라질 것, 정책기조 유지”
- 김부겸 국무총리, 홍남기 경제부총리와 인사하는 박병석 국회의장
- 대화하는 김부겸 총리와 홍남기 부총리
- [현장] "뭘 숨기는 거냐" "특검 못 믿어"…장동혁 지도부 반발에 극단으로 치닫는 '올공'
- 영업익 83조 넘긴 SK하이닉스, '장기 호황' 자신…3년치 완판·100조 환원(종합)
- 안철수 "대통령이 청와대 편집국장이냐"…李 언론 질타하자 일침
- 감독의 이름으로 기억되는 영화…한국영화 감독 중심 문화의 이면 [영화는 정말 감독의 예술인
- 1순위 놓친 김세진 SOOP 감독 “달라질 건 없다, 경쟁 통해 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