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지현우 "'지리둥절' 짤? 연기를 저렇게 해야 하는데" (연중)

김예은 2022. 1. 29.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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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현우가 '지리둥절' 짤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28일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에는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의 배우 지현우와 이세희가 출연했다.

지현우는 지난해 연말 시상식에서 '신사와 아가씨'로 연기대상을 수상했다.

그러자 지현우는 "전혀 예상을 못했고 못 들었다. 몰래카메라인가 했다"며 "아 연기를 저렇게 해야 되는데 싶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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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지현우가 '지리둥절' 짤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28일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에는 KBS 2TV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의 배우 지현우와 이세희가 출연했다.

지현우는 지난해 연말 시상식에서 '신사와 아가씨'로 연기대상을 수상했다. 수상을 예상하지 못한 지현우는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고, 이는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에 리포터 김태진은 "얼마전까지 인터넷에서 화제가 된 것 아냐"고 물었다. 

그러자 지현우는 "전혀 예상을 못했고 못 들었다. 몰래카메라인가 했다"며 "아 연기를 저렇게 해야 되는데 싶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세희는 신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그는 "뒤에 분들한테 피해 안 가게 (소감을) 빨리 한 건데 나중에 엄마가 왜 그렇게 빨리 했냐고, 아쉬워 하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사진 = KBS2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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