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최예나, 지상파 데뷔 무대 '스마일리'

황지영 2022. 1. 21.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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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가수 최예나가 지상파 데뷔 무대를 가졌다.

최예나는 21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최근 발매한 첫 번째 미니앨범 ‘ˣ‿ˣ (SMiLEY)’ 타이틀곡 ‘SMILEY(스마일리)(feat.BIBI)’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에 앞선 인터뷰에서 최예나는 "여러분의 스마일 히어로"라는 소개와 함께 "'SMILEY'는 저의 마음을 담은 곡이다"라며 포인트 안무를 직접 소개했다.

이날 최예나는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예나 특유의 긍정 에너지가 무대 전반에 느껴져 보는 이들의 기분까지 좋게 만들었다.

‘SMILEY’는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웃음으로 넘겨버린다는 긍정 마인드가 담긴 가사와 밝은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이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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