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제구, 2021 자치분권어워드 '은상' 수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 연제구(구청장 이성문)는 지난 19일 경기도 광명시 광명극장에서 열린 '2021년 자치분권 어워드' 교육 분야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연제구는 인적자원 부문의 교육 분야에 '새로운 시작! 주민이 주인이 되는 첫걸음'이라는 주제로 공모, 구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시행한 찾아가는 청소년 자치학교, 자치분권학교, 주민자치학교 등의 여러 가지 자치분권교육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 연제구(구청장 이성문)는 지난 19일 경기도 광명시 광명극장에서 열린 '2021년 자치분권 어워드' 교육 분야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와 자치분권대학, 16개 지역 MBC가 공동주최한 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을 키우는 힘, 지역이 브랜드다'라는 주제로 전국 각 지역의 우수 사례를 선정해 널리 알리고자 추진됐다.
지난 해 11월 ▲정책 ▲지역브랜드 ▲인적자원 등 3개 부문 6개 분야에서 공모전을 열어 1차 서면 심사와 2차 영상 창작물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연제구는 인적자원 부문의 교육 분야에 '새로운 시작! 주민이 주인이 되는 첫걸음'이라는 주제로 공모, 구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시행한 찾아가는 청소년 자치학교, 자치분권학교, 주민자치학교 등의 여러 가지 자치분권교육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성문 구청장은 "주민이 주인이 되는 진정한 주민자치 및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서는 교육의 중요성을 빼놓을 수 없다"며 "앞으로도 많은 주민들이 주민자치 및 자치분권에 관한 양질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끝)
출처 : 부산연제구청 보도자료
Copyright © 연합뉴스 보도자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럼프 "이란 하르그섬 군사목표물 완전파괴…석유인프라는 제외"(종합) | 연합뉴스
- [속보] 金총리 "트럼프, 김정은과 만남 좋다면서도 시기는 여지남겨" | 연합뉴스
- 李대통령 "근거없는 허위주장 그대로 옮기는 언론…흉기보다 무서워" | 연합뉴스
- 헌법에 명시된 '검찰총장'…하위법으로 '공소청장' 변경? | 연합뉴스
- [WBC] 류현진, 도미니카共 강타선 못 버텼다…1⅔이닝 3실점 | 연합뉴스
- "트럼프, 푸틴 '이란 무기급 핵원료 러시아 보관' 제안에 퇴짜" | 연합뉴스
- 가나 대통령 "한국 AI 기술로 가나 핵심광물 탐사하자" | 연합뉴스
- 중동 포화 속 기대치 밑돈 경제지표…뉴욕증시 또 하락 마감(종합) | 연합뉴스
- [유학생 30만시대]①"우리학교는 둘중 한명이 외국인"…캠퍼스도, 도시도 달라졌다 | 연합뉴스
- 약가 제도 전면 개편 '격론'…복제약 거품 제거엔 공감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