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정태우, 관리하는 남자.."40 넘으니까 해야겠더라"

최희재 입력 2022. 1. 17.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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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우가 근황을 전했다.

정태우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전날은 팩 팩. #화장빨 잘 받아야 하니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태우는 얼굴에 팩을 올린 채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부지런히 관리하는 정태우의 근황에 한 누리꾼이 "오... 관리남!"이라는 댓글을 달자 정태우는 "40 넘으니까 이제 해야겠더라고요"라는 답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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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정태우가 근황을 전했다.

정태우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전날은 팩 팩. #화장빨 잘 받아야 하니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태우는 얼굴에 팩을 올린 채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정태우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부지런히 관리하는 정태우의 근황에 한 누리꾼이 "오... 관리남!"이라는 댓글을 달자 정태우는 "40 넘으니까 이제 해야겠더라고요"라는 답글을 남겼다.

한편, 정태우는 승무원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며 KBS 1TV '태종 이방원'에 출연 중이다.

사진=정태우 인스타그램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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