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올해 생활밀착형-일상회복 중심 현안사업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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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는 올해 주요 현안 사업의 내실 있는 실행방안을 중점 논의하기 위해 17일 '2022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덧붙여 "시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밀착형 사업 등 주요 현안 사업을 착실히 추진할 것"을 당부하며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한 지역경제의 역동성 회복과 코로나 이전으로의 일상 회복을 중점사항으로 2022년도 업무추진 방향을 설정해 줄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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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는 올해 주요 현안 사업의 내실 있는 실행방안을 중점 논의하기 위해 17일 ‘2022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이날 보고회를 통해 국소별 중점 추진사업에 대해 공유하고 사업 추진과정에서 예상되는 주요 쟁점 사항의 추진 방안을 모색했다.
보고회에서 이태규 부시장은 지난해 역대 최다 기관 표창, 최대 규모 정부예산 확보, 역대 최고 41개 기업 투자유치, 2021년도 국민권익위원회의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역대 최고 성적인 2등급 달성 등 코로나19라는 엄중한 상황에서도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 준 2200여 동료 공직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어 “주요 역점사업과 공약사업을 구체적이고 확실히 매듭짓고, 그 성과를 시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홍보·소통방안을 강화해 달라”며 “골목상권의 완전한 회복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뒷받침할 지원사업에도 집중해 달라”고 주문했다.
덧붙여 “시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밀착형 사업 등 주요 현안 사업을 착실히 추진할 것”을 당부하며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한 지역경제의 역동성 회복과 코로나 이전으로의 일상 회복을 중점사항으로 2022년도 업무추진 방향을 설정해 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시는 2022년을 ‘시민의 일상이 행복한, 더 품격있는 도시’를 만드는 데 방점을 찍고 ▲지역경제 활성화 ▲곡교천 르네상스 시대 본격 추진 ▲떠나고 싶지 않은 평생 주거 도시 아산 구체화 ▲시민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생활행정 사업들의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아산=한상욱 기자 swh1@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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