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사북면 목조 단독주택 화재..거주자 2명 숨져
하중천 2022. 1. 17. 17:44

17일 오전 3시41분쯤 강원 춘천시 사북면 고탄리 일대 한 2층 규모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3시간여만에 꺼졌다.
이 불로 주택 거주자 A씨(64), B씨(79·여)가 숨진 채 안방에서 발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목조주택에 불이 붙어 화재 진압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 및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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