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계 관련 실언 사과하는 정세균 후원회장
박항구 2022. 1. 17. 12:28

정세균 전 국무총리(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 후원회장)가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을 예방하고 최근 불교계에 대한 실언 등에 대해 사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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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계사 방문한 윤호중 원내대표와 정세균 후원회장
-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스님 방문하는 윤호중 원내대표와 정세균 후원회장
- 조계사 대웅전에서 합장하는 정세균-윤호중
- 조계사 대웅전에서 합장하며 참배하는 정세균-윤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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