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도시교통공사, 조치원 청사로 17일 이전

최문갑 입력 2022. 1. 16.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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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7년 세종시 신도심(어진동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출범한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배준석)가 조치원청사로 이전, 17일 정상적인 업무에 돌입한다.

또한 세종시 조치원청사 1층은 경영지원처와 안전감사실, 2층은 사장실과 혁신경영본부장실, 기획혁신처가, 3층은 개발사업실이 배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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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 청사 전경.

지난 2017년 세종시 신도심(어진동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출범한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배준석)가 조치원청사로 이전, 17일 정상적인 업무에 돌입한다. 

새롭게 출발하는 세종도시교통공사는 1본부(2처, 6팀), 2실을 갖췄고, 향후 100여 명이 근무할 예정이다. 또한 세종시 조치원청사 1층은 경영지원처와 안전감사실, 2층은 사장실과 혁신경영본부장실, 기획혁신처가, 3층은 개발사업실이 배치된다. 

배준석 사장은 “세종도시교통공사를 비롯한 공공기관 이전을 통해 구도심과 신도심이 다 같이 잘사는 상생발전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대중교통 서비스의 첨단화와 도시개발사업의 본격 운영을 통해 대내적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기반을 만들고, 대외적으로는 행정수도 세종의 선도 공기업으로서 새 역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종=최문갑 기자 mgc1@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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