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동문학인협회 이사장에 박상재 작가

이종길 입력 2022. 1. 16.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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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동문학인협회는 지난 15일 정기총회에서 박상재 작가를 제11대 이사장으로 선출했다고 16일 전했다.

월간 아동문예 신인상(1981년), 새벗문학상(1983년) 등에 당선돼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한국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한정동아동문학상 등을 받았다.

한국아동문학학회 회장과 한국교원대 겸임교수, 단국대 대학원 외래교수 등을 지냈으며 현재 '아동문학사조'를 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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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동문학인협회는 지난 15일 정기총회에서 박상재 작가를 제11대 이사장으로 선출했다고 16일 전했다. 임기는 3년이다. 박 신임 이사장은 동화작가이자 문학평론가다. 월간 아동문예 신인상(1981년), 새벗문학상(1983년) 등에 당선돼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대표작으로는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린 동화 '소쩍새를 사랑한 떡갈나무'와 '연할아버지'를 비롯해 '원숭이 마카카', '개미가 된 아이' 등이 꼽힌다. 한국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한정동아동문학상 등을 받았다. 한국아동문학학회 회장과 한국교원대 겸임교수, 단국대 대학원 외래교수 등을 지냈으며 현재 '아동문학사조'를 발행한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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