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상가 건물 주점서 화재..종업원 1명 화상

송승윤 입력 2022. 1. 15.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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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11시 9분께 서울 노원구 상계동의 한 상가 건물 주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약 20분만인 오전 11시 30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주점은 영업 중인 상태는 아니었고 대피한 이들도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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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5일 오전 11시 9분께 서울 노원구 상계동의 한 상가 건물 주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당시 60대 여성 종업원이 자체 진화를 시도하다가 손과 목 부위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약 20분만인 오전 11시 30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가게 면적 10㎡ 중 7㎡가 전소하고 3㎡가량이 그을리는 피해가 발생했다. 주점은 영업 중인 상태는 아니었고 대피한 이들도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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