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까지 3552명 코로나19 확진..전날보다 257명↓

공병선 입력 2022. 1. 15. 21: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새로운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이 확산되는 가운데 15일 오후 9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3500명을 넘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355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날 신규 확진자 가운데 수도권에선 2355명(66.3%), 비수도권에선 1197명(33.7%)으로 집계됐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9일부터 1주일 간 평균 확진자 수 약 3854명
13일 오전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 코로나19 응급의료센터에서 의료진들이 분주하게 업무를 보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아시아경제 공병선 기자] 새로운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이 확산되는 가운데 15일 오후 9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3500명을 넘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355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 대비 257명 줄어든 수준이다.

사회적 거리두기와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 확대 등으로 지난달 말 확산세가 주춤했지만 다시 커지는 흐름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가운데 수도권에선 2355명(66.3%), 비수도권에선 1197명(33.7%)으로 집계됐다. 시도별로는 경기 1210명, 서울 885명, 인천 260명, 광주 180명, 대구 153명, 부산 145명, 충남 114명, 경북 108명, 전북 106명, 전남 95명, 경남 94명, 강원 74명, 대전 54명, 충북 30명, 세종 21명, 울산 15명, 제주 8명 등이다.

지난 9일부터 1주일 동안의 신규 확진자 수는 3371명→3005명→3094명→4383명→4165명→4539명→4423명으로 하루 평균 약 3854명이다.

공병선 기자 mydillon@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