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론보도] 단독, 직원 1명 법인 205억 사업 수주, "전효관 영향력 의심" 관련

손국희 입력 2022. 1. 15. 21:50 수정 2022. 1. 16.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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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2021년 10월 13일자 정치면에 직원 1명 법인 205억 사업 수주, “전효관 영향력 의심”이라는 제목으로 서울시 혁신센터 민간 위탁 과정에 대한 보도를 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전효관 전 청와대 비서관은 본지가 인용한 NICE 신용정보와 달리 데어가 당시 서울시에 제출한 자료를 통해, 직원은 9명이고 매출액은 2014년 9월 기준 2억7998만1560원이며, 영업이익은 2956만8038원이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손국희 기자 9ke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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