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한파에 인공폭포 '꽁꽁'..주말 빙벽타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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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강추위가 이어지며 인공폭포가 꽁꽁 얼어붙어 빙벽타기를 즐기려는 사람들로 인기를 끌고 있다.
주말인 맞아 강원도내 인공폭포에는 많은 사람들이 찾아 빙벽을 타며 겨울 추위를 즐기고 있다.
100여 m 높이의 거대한 거대한 얼음기둥으로 변한 인제 용대리 매바위 인공폭포를 찾은 사람들은 아찔한 얼음 사이를 한걸음 한걸음 옮기면서 스릴을 만끽하고 있다.
하지만 빙벽타기를 즐기기 위해서는 피켈, 아이젠, 빙벽화, 헬멧, 장갑 등 장비의 도움이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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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 맞아 강원도내 인공폭포에는 많은 사람들이 찾아 빙벽을 타며 겨울 추위를 즐기고 있다.
100여 m 높이의 거대한 거대한 얼음기둥으로 변한 인제 용대리 매바위 인공폭포를 찾은 사람들은 아찔한 얼음 사이를 한걸음 한걸음 옮기면서 스릴을 만끽하고 있다.
하지만 빙벽타기를 즐기기 위해서는 피켈, 아이젠, 빙벽화, 헬멧, 장갑 등 장비의 도움이 필수적이다.
지난 8일 오후 4시 50분께 원주시 지정면 판대리서 50대 남성이 빙벽 등반 중 30m 높이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어 9일에도 양구에서 빙벽등반을 하던 50대 남성이 추락해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사망하는 등 사고가 잇따라 각별한 주의가 당부된다.
인제=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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