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솔거미술관, '가상현실'로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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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엑스포대공원 솔거미술관이 'VR(가상현실)전시관'을 오픈,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솔거미술관은 "관람객들이 비대면으로 안전하고 편리하게 작품을 즐길 수 있도록 VR전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VR전시관은 기존 솔거미술관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시간, 장소, 인원 제한없이 이용할 수 있다.
이재욱 솔거미술관 학예사는 "VR전시관이 누구나 편리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거듭나도록 다채로운 전시를 준비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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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엑스포대공원 솔거미술관이 'VR(가상현실)전시관'을 오픈,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솔거미술관은 "관람객들이 비대면으로 안전하고 편리하게 작품을 즐길 수 있도록 VR전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VR전시관은 기존 솔거미술관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시간, 장소, 인원 제한없이 이용할 수 있다.
조작 방법도 간단하다.
마우스 클릭으로 미술관 전체를 자유롭게 다닐 수 있게 된 것.
그림을 클릭하면 작품 정보를 열람할 수 있다.
특히 디지털 작업을 거친 작품을 확대해 볼 수 있어 현장 감동을 온전히 느낄 수 있다.
원하는 작품을 우선적으로 선택해 볼 수 있는 원클릭 서비스도 제공된다.
전시가 끝난 작품도 감상할 수 있도록 VR 아카이브에 기록될 예정이다.
이재욱 솔거미술관 학예사는 "VR전시관이 누구나 편리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거듭나도록 다채로운 전시를 준비할 것"이라고 했다.
경주=성민규 기자 smg5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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