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카페] 울지 마, 우리 아들

최현규 입력 2022. 1. 15.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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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한파 속에서 한 아이가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울음을 터뜨리자 엄마가 눈물을 닦아줍니다. 세상에 태어나 좋은 것만 보며 살아도 아쉬운데, 코로나 사태로 인해 검사를 받아야만 하는 아이와 그 아이를 달래는 엄마의 모습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삶의 광경을 통째로 바꿔버린 코로나를 이겨내고 새해엔 진정한 일상으로의 회복이 찾아오길 소망해 봅니다.

사진·글=최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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