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간 스탠리, 치포틀레 투자의견 '비중확대'..목표가 1,920달러

엄수영 입력 2022. 1. 14. 23:58 수정 2022. 2. 2.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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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회사 모간 스탠리가 치포틀레 멕시칸 그릴에 대해 지난 몇 달간 주가가 고전을 면치 못한 것이 오히려 투자자들에겐 매수 기회라고 설명했다.

14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모간 스탠리는 치포틀레에 대해 '비중확대'를 제시했다.

존 글라스 모간 스탠리 애널리스트는 "우리는 최근 치포틀레의 주가하락이 레스토랑 분야에서 동급최고의 성장주를 소유하기 위한 진입점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모간 스탠리는 치포틀레의 목표가를 1,920달러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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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엄수영 기자]

투자회사 모간 스탠리가 치포틀레 멕시칸 그릴에 대해 지난 몇 달간 주가가 고전을 면치 못한 것이 오히려 투자자들에겐 매수 기회라고 설명했다.

14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모간 스탠리는 치포틀레에 대해 '비중확대'를 제시했다.

존 글라스 모간 스탠리 애널리스트는 "우리는 최근 치포틀레의 주가하락이 레스토랑 분야에서 동급최고의 성장주를 소유하기 위한 진입점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모간 스탠리는 치포틀레의 목표가를 1,920달러로 제시했다.

엄수영기자 bora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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