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조영훈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장협의회장 제1회 중앙지방협력회의 참석

박종일 입력 2022. 1. 14. 19: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장협의회 조영훈 회장(서울 중구의회 의장)이 13일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주재하는 제1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했다.

중앙지방협력회의는 대통령 주재 아래 지방정부 및 지방의회 대표, 중앙부처의 장이 지방자치와 균형발전 관련 주요 정책을 심의·의결하는 수평적 국정운영 플랫폼으로 지방자치와 균형발전 등 중요 정책을 결정하는 제2회 국무회의 성격으로 운영된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장협의회 조영훈 회장(서울 중구의회 의장)이 13일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주재하는 제1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했다.

중앙지방협력회의는 대통령 주재 아래 지방정부 및 지방의회 대표, 중앙부처의 장이 지방자치와 균형발전 관련 주요 정책을 심의·의결하는 수평적 국정운영 플랫폼으로 지방자치와 균형발전 등 중요 정책을 결정하는 제2회 국무회의 성격으로 운영된다.

이날 협력회의는 향후 중앙지방협력회의의 운영 방안에 관한 의결 1건을 비롯 ▲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관한 보고 ▲ 초광역협력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에 관한 보고 ▲ 자치 분권 성과 및 자치분권 2.0시대 발전과제 보고 등으로 안건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를 마친 조영훈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 회장은 행정안전부 전해철 장관과 4대 협의체장이 참석한 정부합동브리핑에 참석했다.

조 회장은 “중앙과 지방간 긴밀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지역 현안 문제해결에 최선 다할 것”이라며 “지방자치법 시행으로 인사권 독립이 본격적으로 시행됐으나 현행 기초의회 행정사무기구 규정은 구조적 제약이 많아 대의기관으로서 역할에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실질적 인사권 독립 보장을 위해 지방의회 행정사무기구 관련 규정이 조속히 개정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