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민선7기 우수한 행정력 인정 받아 역대 최대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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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창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방역에 행정력이 집중되어 있는 어려운 상황 속에더 큰 거창 도약, 군민 행복시대라는 종착역을 향해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더 큰 거창 도약, 군민행복시대의 발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한 우리군 공무원들과 군민들 협조 덕분에 좋은 성과로 이어졌으며 올해는 안정적인 군정을 발판삼아 철저한 대응전략을 수립하여 지역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사업발굴과 재정 동력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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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거창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방역에 행정력이 집중되어 있는 어려운 상황 속에「더 큰 거창 도약, 군민 행복시대」라는 종착역을 향해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성과를 되돌아보면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업무추진으로 50건(중앙부처 28건, 경남도 12건, 외부기관 10건)의 다양한 분야에서 수상하여 963백만 원과 70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758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등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큰 성과를 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더 큰 거창 도약, 군민행복시대의 발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한 우리군 공무원들과 군민들 협조 덕분에 좋은 성과로 이어졌으며 올해는 안정적인 군정을 발판삼아 철저한 대응전략을 수립하여 지역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사업발굴과 재정 동력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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