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딸 조민, 경남 진주 경상국립대학교병원 전공의 지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 씨가 경남 진주에 있는 경상국립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 추가 모집에 지원했다.
14일 경상국립대학교병원에 따르면 2022년도 전공의(레지던트 1년 차) 추가 모집을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진행했는데 조민 씨가 원서를 냈다.
이 병원은 응급의학과, 소아청소년과 등 5개 과목에 7명을 모집하며 조 씨는 2명을 뽑는 응급의학과에 혼자 지원했다.
조 씨는 지난달 경기 고양시 한 병원의 응급의학과에 지원했다가 탈락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상국립대학교병원 2022년도 전공의 추가 모집 공고.[이미지출처=경상국립대학교병원]](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1/14/akn/20220114152834786yfgx.jpg)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 씨가 경남 진주에 있는 경상국립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 추가 모집에 지원했다.
14일 경상국립대학교병원에 따르면 2022년도 전공의(레지던트 1년 차) 추가 모집을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진행했는데 조민 씨가 원서를 냈다.
이 병원은 응급의학과, 소아청소년과 등 5개 과목에 7명을 모집하며 조 씨는 2명을 뽑는 응급의학과에 혼자 지원했다. 17일 면접에 이어 18일 홈페이지에 합격자를 공고한다.
필기시험(40%), 면접시험(15%), 인턴 근무성적(30%), 의과대학 성적(15%) 등을 반영해 임용된다. 필기시험은 지난해 12월 19일 시행한 레지던트 필기시험 성적으로 갈음한다.
조 씨는 동양대 표창장 및 인턴 확인서 등이 위조로 확인된 뒤 의사 면허 박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조 씨는 지난달 경기 고양시 한 병원의 응급의학과에 지원했다가 탈락했다.
경상국립대학교병원 관계자는 “규정과 절차에 따라 합격 여부가 가려질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경찰, 사망경위 조사 중
- 결국 잘린 놈… "대통령이 '살인 말벌'처럼 화났더라" [World Photo]
-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아직도 박나래와 연락하냐" 질문엔 '침묵'
- 지하철타는 서민이 벤츠 차주 보조?…석유 최고가격제 불공정 논란
- 파리 한복판서 인파에 포위된 제니, 악성 루머에 결국 소속사 칼 빼들었다
- "인스타랑 너무 다르잖아"…"예쁘니까 무죄"라던 모텔 살인녀 얼굴 공개되자 반응이
- "배려가 먼저냐, 에티켓이 먼저냐" 한석준 이어폰 발언에 누리꾼 의견 팽팽
- '초대리' 대신 '락스' 주더니 "어떻게 사과할까요?" 태도 논란…결국 사과
- '저속노화' 정희원, 검찰 송치…강제추행 혐의는 제외
- "피난소에서 성적 행위"…日 AV, 대지진 15주기 앞두고 뭇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