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친환경 수소자동차 구매지원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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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시가 온실가스·미세먼지 저감과 친환경 차량의 대중화를 위해 수소자동차 구매 시 보조금을 지원한다.
시가 친환경 수소자동차 보급을 위해 올해 26억 원을 편성해 1대당 3천650만 원, 총 72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수소차 구매지원 접수는 17일부터 진행되며 친환경 수소차 구매를 원하는 시민은 제조·판매사를 방문한 후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신청서와 증빙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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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시가 온실가스·미세먼지 저감과 친환경 차량의 대중화를 위해 수소자동차 구매 시 보조금을 지원한다.
시가 친환경 수소자동차 보급을 위해 올해 26억 원을 편성해 1대당 3천650만 원, 총 72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익산시에 30일 이상 연속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의 개인이나 법인·단체이며 개인, 법인·단체당 1대를 구매할 수 있다.
수소차 구매지원 접수는 17일부터 진행되며 친환경 수소차 구매를 원하는 시민은 제조·판매사를 방문한 후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신청서와 증빙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단 차량 구매 시 기초연금과 장애인연금 수급대상, 임대주택 입주 자격 등에서 탈락할 수 있으므로 사전에 관계 기관에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매연이 발생하지 않는 달리는 공기청정기 역할을 하는 수소자동차 보급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겠다"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수소차 이용자의 편의성과 수소차 보급 확대를 위해 지난해 7월부터 석암동 지역에 '수소충전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수소차 248대를 보급했다.
(끝)
출처 : 익산시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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