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19일까지 '도시재생 마을활동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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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시는 오는 19일까지 남원시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도시재생 사업 활동 전반을 함께 할 '도시재생 마을활동가'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도시재생 활동가는 남원시의 원활한 도시재생 사업을 위해 시민들의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숲정이마을 도시재생 사업홍보와 더불어 마을 네트워크 구성 등의 활동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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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영권 기자] 전북 남원시는 오는 19일까지 남원시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도시재생 사업 활동 전반을 함께 할 ‘도시재생 마을활동가’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도시재생 활동가는 남원시의 원활한 도시재생 사업을 위해 시민들의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숲정이마을 도시재생 사업홍보와 더불어 마을 네트워크 구성 등의 활동을 할 예정이다.
접수 기간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신청 자격은 남원시에 거주하고 남원시 도시재생 사업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지원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도시재생 마을활동가가 주민·행정·센터를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하며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남원시 도시재생 사업에 활기를 불어넣어 주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남원시 홈페이지 채용공고란 및 숲정이마을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원=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영권 기자 wjddudrnj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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