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임준 군산시장,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전파 차단 '총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임준 전북 군산시장이 코로나19 확산세 차단을 위한 거리두기 준수와 설 명절 고향 방문 자제, 백신 추가 접종을 독려하고 나섰다.
강 시장은 "최근 오미크론 변이가 20% 정도를 차지하고 있으며 곧 우세종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오미크론 변이 전파 확산 차단을 위해서도 거리두기와 방역수칙 준수, 백신 접종만이 다가오는 설 연휴를 안전하게 보내고 코로나 확산세를 차단할 수 있는 가장 최선의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임준 전북 군산시장이 코로나19 확산세 차단을 위한 거리두기 준수와 설 명절 고향 방문 자제, 백신 추가 접종을 독려하고 나섰다.
강 시장은 14일 비대면 브리핑을 통해 정부 방침에 따라 사적모임 거리두기가 17일부터 2월 6일까지 3주 동안 연장하고 전국 4인에서 6인으로 조정됐다고 밝혔다.
또한 강 시장은 “새해 들어 군산에서는 15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이번 주에도 매일 10여 명의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다”면서 “현재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전파속도가 너무 빨라 모두의 안전을 위해 경각심을 가져야 할 때”라고 말했다.
정부는 거리두기 운영시간 제한이 사적모임 제한보다 효과적인 것으로 분석했다. 이에 따라 오는 2월 6일까지 거리두기를 연장하고 전국 4인에서 6인까지로 조정했다.
특히 오미크론 확산방지를 위해 설 연휴에 귀성·귀향 자제, 꼭 필요한 경우에는 3차 접종 완료한 고령층 부모님에 대해 한 가족씩 교대로 짧게 방문을 권고했다.
이번 거리두기는 인원 제한만 4인에서 6인으로 조정됐고, 모든 방역수칙은 종전 기준을 유지한다.
강 시장은 “최근 오미크론 변이가 20% 정도를 차지하고 있으며 곧 우세종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면서 “오미크론 변이 전파 확산 차단을 위해서도 거리두기와 방역수칙 준수, 백신 접종만이 다가오는 설 연휴를 안전하게 보내고 코로나 확산세를 차단할 수 있는 가장 최선의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군산=박용주 기자 yzzpark@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동혁 “‘尹 절연’ 결의문 존중…더 이상 논란 지방선거에 도움 안 돼”
- 토스뱅크, ‘반값 엔화’ 공식 사과…거래 전량 취소
- 정성호 “공소취소 요구한 사실 없다…검찰개혁 음모론 중단해야”
- 李대통령 지지율 56.1%…국민이 본 최대 위기는 ‘정치·사회 분열’ [쿠키뉴스 여론조사]
- 국내 주유소 기름값 하락 전환…국제유가 하락과 더불어 1900원대로
- 중동 리스크에 정부 ‘비상체제’ 전환…유가 통제·100조 시장안정 카드
- 감독도 예상못한 천만영화…‘왕과 사는 남자’는 흥행공식 따랐을까 [쿡찍어봄]
- 李대통령, 가나 대통령에 ‘가나 초콜릿’ 선물…오늘 정상회담
- 빚투에 예금 ‘썰물’…은행권, 예금금리 올리는 속사정
- 국민 2명 중 1명 “李정부 신뢰”…국회는 61.9% ‘불신’ [쿠키뉴스 여론조사]